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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일간 운영되던 분향소가 참여정부 청와대 참모들과 자원봉사자들의 마지막 분향을 끝으로 종료되었습니다
또다시 대통령님을 떠나보낸다는 생각이 서럽던 그런 날이었습니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맞으며 빗물과 눈물이 구분되지 않던 그날의 모습과 49일간 분향소를 지켜주신 자원봉사자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함께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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