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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앞두고 대통령님께 인사드리러 가는 길...
님의 숨결이 어려 있는 봉하들판을 가로질러...
화포천의 하늘과 구름과 물과 풀과 새들과 짧은 만남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다소 적은 숫자의 참배객 덕분에 님과 많은 얘기를 나누었네요...
정감이 어려있는 화포천과 RPC공사현장과 대통령님 묘역을 올려봅니다...
추석절... 모두모두 잘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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