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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처가집에 가는길에 보미니,성우가 봉하에 가자고 조른 이유는 강아지들이 잘 있나 없나 확인하는거 였습니다
튀김하고 몇가지를 봉지에 담은 이유는 강아지 보기전에 봉근이 준다고 봉근이 한테 들렀다가 강아지 문안 인사 하고 있습니다
방앗간 문이 닫쳐 있는데 좀 이상했습니다 꼭 우리집 문이 잠겨져 있는 느낌이랄까 ㅎㅎㅎ
비서관님 모처럼 집에서 푹~~쉬고 계시나 봅니다 집이 낮설지 않으실까나 ~~
항상 대통령님 빈 자리가 허전하게 느껴지지만 오늘은 더욱 그러합니다
대화를 옅들어 보니 저분들은 처음으로 봉하를 방문하나 봅니다 부산에서 진주로 가기전에 봉하에 들러신것 같습니다
오늘 유난히 자연스레 대화를 옅듣게 되네요 저분들도 역시 설 지내고 돌아가면서 봉하를 들르신 분 들입니다
어제 설날에도 붐볐다고 하더니 오늘도 오후 2시에 봉하는 붐빕니다 장인 어른 제사가 오늘이라
얼른 가야 제사준비를 하겟지요 계속 붐비는 봉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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