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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황장엽 살해 간첩단- 사건을 보며 노짱님 말씀을 한 번 떠 올려 봤습니다. 국민과 국가는 엄청난 비용을 치루었는데 여전히 그 수지 맞는 장사에 미련을 못 버리고 그 카드를 만지작 거리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요. 저만 그런가요? 알 사람들은 다 알지요? 그런데 인터넷 때문인가요? 약발이 예전같지 않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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