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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풀뽑기입니다. 오늘까지 1차적인 풀뽑기는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하니 더 큰 산이 앞에 놓여있네요. 푸헐헐헐!!
유난히 무더웠던 하루입니다. 봉삼이팀과 작당하여 파업직전까지 갔다가 제가 지갑 흘렸다고 쑈를 하는 바람에 유야무야되었습니다.^^;;
한방삼계탕으로 몸보신을 했습니다. 이제 더 열심히 자봉해야겠습니다. 갑자기 집중호우가 내려 더위를 식혀주어서 오후 자봉은 좀 덜 더웠습니다. 아이스크림, 통닭과 콩국, 떡을 지원해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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