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12월 31일 모임을 하다가 이야기가 나와서 고마 한번 해 봤습니다.
검찰청 근처에서 근무하시는 지인도 지원나오셔서 셋이서
돌아가며 했습니다.
친구의 아내도 함께 오셔서 지원을 해 주셨습니다.^^
" 허위사실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조현오 경찰청장을
즉각 소환소사하라" 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찬바람이 부는 부산지방검찰청 간판 앞에 서 있었습니다.
검찰은 고소 3개월 내에 수사에 착수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검찰의 직무유기에 항의하는 1인 시위이고요.......
떡검 색검들 쪽팔리라고 그랬습니다.
청경인지 경찰인지 상냥하게 웃으며 ....어디서 왔냐고 언제까지 할꺼냐고 내일 또 할꺼냐고 묻길래
집에서 왔다고 할려다가 "노무현재단 회원이고 쪼매 하다가 춥으면 들어갈거라고
내일는 나도 모른다고" 대답했으며 ....
예쁜아가씨(검찰청 직원)도 와서 이것 저것 자세히 물어보던데 나름 친절하게 답해줬습니다.^^
혹시라도 마음이 동하시면 언제든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날씨가 마이 춥기에 둘이서 교대로 하시면 적당하고요.
검찰청 정문 맞은편에 국민은행이 있어서 쉬기에 적합합니다.^^
사진속 주인공은 부산시민광장 회원이신 한주님입니다..^^
![]() |
![]() |
![]() |
![]() |
|---|---|---|---|
| 5999 | 그와의 마지막 밤 ( 노래 - 안녕, 내 사랑 ) (2) | 돌솥 | 2010.03.14 |
| 5998 | --------------- " 법정에게 길을 묻다." -------.. (2) | 중수 | 2010.03.14 |
| 5997 | 과연 관리자가 존재 하는지? (1) | 패러 | 2010.03.14 |
| 5996 | [家母長 시대] (3)- 자녀 취업·결혼 간섭에 갈등 심화 (2) | 돌솥 | 2010.03.14 |
| 5995 | 봉하에서. | 패러 | 2010.03.14 |
| 5994 | 눈도 추위도 꺽지 못한 봉하의 봄... (10) | 개성만점 | 2010.03.14 |
| 5993 | 법정스님 다비식 (10) | 김자윤 | 2010.03.14 |
| 5992 | [蒼霞哀歌 73] 대청소, 이제 더 이상 노란색은... (5) | 파란노을 | 2010.03.13 |
| 5991 | 불꽃 속에서 연꽃으로 피소서~! (1) | chunria | 2010.03.13 |
| 5990 | 관리자께. | 패러 | 2010.03.13 |
| 5989 |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도종환- (12) | 돌솥 | 2010.03.13 |
| 5988 | 그래도 그리운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7) | 돌솥 | 2010.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