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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오전에 찾아온 어린손님들이 당연히 거치는 장소가 붐빌것이라 생각 했는데요
역시나 그렇군요 오늘도 마터님은 어린이들 노랑개비 만들어 주려면 꽤나 바쁠겁니다 앞으로 두팀이 더 오겠지요 ㅎ
만들어주면 이렇게 빙글빙글 돌리면서 좋아 합니다
형아들 틈에끼여 줄서서 기다립니다
오전부터 오후까지 애들을 많이 봅니다
오늘 방문자중에서 제일 어린친구
물이 너무깨끗해~~ 손까지 담궈보고
물속에 자갈을 몇개 들고 나오기도 하고
바람개비들고 바람개비 옆에서 사진찍자고 엄마도 불러보고
물속에 비친 돌도 만져보고
엄마 우리 사진찍는거 같은데 괜챤을까 물어도 보고
이왕 온김에 자원봉사도 해보자고 즉석만난 남자친구와 대화도 해보고
봉하에 좋은 산책길도 답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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