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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리 : 뒤에 보이는 무성한 잎은 노랑꽃장포입니다. 혹시나 벽돌 이름표를 보시고, 이 꽃이 노랑꽃창포라고 생각하지는 마세요. 늘 꽃은 지고, 꽃은 피기 때문에 벽돌 이름표의 정확도가 70% 정도됩니다.

재단 직원들이 수반의 조약돌을 씻어서 걷어내고 있습니다.





본인 엉덩이 사진이 많다고 투정을 하셔서 강력하게 한 방!! 이에는 이!!ㅎㅎ
집체교육(ㅋ) 중인 재단 직원들이 일찍부터 회원 모집에 박차를 가하십니다.

퀴즈1. 코스모스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뭘까요?

송엽국보다는 사철채송화(Lampranthus spectabilis)라는 이쁜 이름이 있네요.

박 : 박꽃도 밤에 열립니다. 사철채송화, 메꽃 등은 반대로 해가 지면 꽃잎을 닫습니다.



간절한 눈빛을 받고 있는 마터님, 이 순간만큼은 뽀로로를 능가하는 인기~~


승구봉작목반장님과 봉7님이 뭔가 숙의 중이시네요. 한 분은 동물구조단 밀양지회에서 나오신 분이라네요.

수리부엉이가 수로에서 발견되었답니다. 전후사정은 모르지만, 저 놈 표정에는 영 마뜩잖고, 체면구긴 제왕의 초라한 황망함이 묻어납니다.

밥먹고, 한 숨 자고, 풀뽑으로 가는 길에 기념관에 어린이들이 몰려있네요.

일을 막 시작하려는 데 봉하입학생님이 콩국을 팔러오셨네요.

귀엽다. 나도......ㅠㅠ 포기함으로는 얻는 것을 생각하자..ㅋㅋ

다알리아 : 제가 꽃 이름을 다알리야 없죠(한 때 유행한 유머 ㅋ)

루드베키아 [cone flower] : 영명이 재미있죠?

종이꽃 Rhodanthe(Helipterum) manglesii 만지면 종이같은 느낌입니다. 바스락 거린다고 '바스락이'라고도 부럽니다.

퀴즈3. 이름은? Hit : 수염이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을 겁니다. 행운, 날다,


근위병 같은 자세와 위엄을 보이시는 도미니칸님~~약 5초간 유지...ㅎㅎ
수고하세요. 먼저 도망갑니다.ㅎㅎ

퀴즈4. 장군님 보름 후에 뵈요. 자 마지막 퀴즈 뒤에 보이는 하얀 것은 무엇일까요? 참고로 하늘색 삼각형은 축사 환기통입니다.
지난 주에 세찬님의 접사 촬영을 본 후 질러 버린 접사링이 도착해서 시힘해 보았습니다. 이것이 뭘까요?ㅎㅎ 파란노을 귀이개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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