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집에 가려고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런데 2인석에 초딩 하나
떡~~하니 다리를 쫙 벌리고 앉았는데
키가 한 140 정도 돼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뒤에 앉았습니다.
-짜식!..... 여기가 즈네 안방인 줄 아나... ?-
저는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한 두 정거장 가니까
키가 큰 대학생이 그 초딩 옆으로 와서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 대학생 보기에
초딩이 다리를 쫙~벌리고 앉아있는게 건방져보였는지
앉자마자 다리를 쫙~~벌려 초딩의 다리를 밀어냈습니다.
초딩은 더 다리를 쫙~~~벌려서 밀리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 대학생도 지지 않으려고 다리를 쫙~~~~벌려서 초딩을 밀어냅니다..
그렇게 서로 밀어내기를 한 2분..
그초딩이 울면서 말하기를....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저씨도 오늘 고래 잡았어요?.....ㅠㅠㅠ
( 설마 이해 못 하시는 분은 안 계시지요? )
![]() |
![]() |
![]() |
![]() |
|---|---|---|---|
| 5999 | 그와의 마지막 밤 ( 노래 - 안녕, 내 사랑 ) (2) | 돌솥 | 2010.03.14 |
| 5998 | --------------- " 법정에게 길을 묻다." -------.. (2) | 중수 | 2010.03.14 |
| 5997 | 과연 관리자가 존재 하는지? (1) | 패러 | 2010.03.14 |
| 5996 | [家母長 시대] (3)- 자녀 취업·결혼 간섭에 갈등 심화 (2) | 돌솥 | 2010.03.14 |
| 5995 | 봉하에서. | 패러 | 2010.03.14 |
| 5994 | 눈도 추위도 꺽지 못한 봉하의 봄... (10) | 개성만점 | 2010.03.14 |
| 5993 | 법정스님 다비식 (10) | 김자윤 | 2010.03.14 |
| 5992 | [蒼霞哀歌 73] 대청소, 이제 더 이상 노란색은... (5) | 파란노을 | 2010.03.13 |
| 5991 | 불꽃 속에서 연꽃으로 피소서~! (1) | chunria | 2010.03.13 |
| 5990 | 관리자께. | 패러 | 2010.03.13 |
| 5989 |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도종환- (12) | 돌솥 | 2010.03.13 |
| 5988 | 그래도 그리운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7) | 돌솥 | 2010.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