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2011년 10월 25일 밤에 지하철 3호선 안국역에서 인사동을 향해 신호대 교차로를 걸어가다가 뒤를 돌아 보았습니다. '내일이 지나면 저 건물에 붙은 걸개사진이 역사의 한 가운데에서 무슨 의미를 가지게 될것인가? ' 라는 마음으로 셔터를 눌렀습니다.
알려진 바로는 어떤 국회의원 비서가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지않고 개인적으로무슨 목적인지 잘 모르겠지만 디도스공격으로 박원순 캠프와 선거관리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선거 당일 2011년 10월 26일 아침) 마비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무소속의 박원순 후보는 월등한 표 차이로 서울 시장 보궐선거에 당선되었습니다.
그 후로 약 70여 일 지났습니다.
걸개에 써진 글귀대로 서울은 달라지고 있나요? 또 한편 걸개에는 "서울을 바꾸면 대한민국이 바뀝니다" 라고 씌여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대한민국은 바뀌고 있는 중입니까?
예, 박원순 캠프의 힘만으로는 대한민국이 바뀌지는 않겠지요.
![]() |
![]() |
![]() |
![]() |
|---|---|---|---|
| 5999 | 그와의 마지막 밤 ( 노래 - 안녕, 내 사랑 ) (2) | 돌솥 | 2010.03.14 |
| 5998 | --------------- " 법정에게 길을 묻다." -------.. (2) | 중수 | 2010.03.14 |
| 5997 | 과연 관리자가 존재 하는지? (1) | 패러 | 2010.03.14 |
| 5996 | [家母長 시대] (3)- 자녀 취업·결혼 간섭에 갈등 심화 (2) | 돌솥 | 2010.03.14 |
| 5995 | 봉하에서. | 패러 | 2010.03.14 |
| 5994 | 눈도 추위도 꺽지 못한 봉하의 봄... (10) | 개성만점 | 2010.03.14 |
| 5993 | 법정스님 다비식 (10) | 김자윤 | 2010.03.14 |
| 5992 | [蒼霞哀歌 73] 대청소, 이제 더 이상 노란색은... (5) | 파란노을 | 2010.03.13 |
| 5991 | 불꽃 속에서 연꽃으로 피소서~! (1) | chunria | 2010.03.13 |
| 5990 | 관리자께. | 패러 | 2010.03.13 |
| 5989 |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도종환- (12) | 돌솥 | 2010.03.13 |
| 5988 | 그래도 그리운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7) | 돌솥 | 2010.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