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연지에 있는 연못의 길인
데크밑에 흙이 많이 유실되어서
오늘은 보충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흙만 퍼붓다보니 그냥 흘러없어지길래
깊이가 얼마나 되는지
재보고 있습니다.
허걱~~~

돌을 가져다가 주변에 방벽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가져온 돌을 하나 하나 . . .

연못안에 방벽목책 안쪽으로 넣습니다.

다시 돌을 가지러 갑니다.
며칠전에 갖다둔 흙도
그새 얼어서 삽질 하기도 힘들었습니다.

돌만해도 몇 리어카를 날랐는지 기억도 못하겠습니다.
잠시 휴식~~

내내 열심히 했건만
반쯤~~~ 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요^^
![]() |
![]() |
![]() |
![]() |
|---|---|---|---|
| 5999 | 그와의 마지막 밤 ( 노래 - 안녕, 내 사랑 ) (2) | 돌솥 | 2010.03.14 |
| 5998 | --------------- " 법정에게 길을 묻다." -------.. (2) | 중수 | 2010.03.14 |
| 5997 | 과연 관리자가 존재 하는지? (1) | 패러 | 2010.03.14 |
| 5996 | [家母長 시대] (3)- 자녀 취업·결혼 간섭에 갈등 심화 (2) | 돌솥 | 2010.03.14 |
| 5995 | 봉하에서. | 패러 | 2010.03.14 |
| 5994 | 눈도 추위도 꺽지 못한 봉하의 봄... (10) | 개성만점 | 2010.03.14 |
| 5993 | 법정스님 다비식 (10) | 김자윤 | 2010.03.14 |
| 5992 | [蒼霞哀歌 73] 대청소, 이제 더 이상 노란색은... (5) | 파란노을 | 2010.03.13 |
| 5991 | 불꽃 속에서 연꽃으로 피소서~! (1) | chunria | 2010.03.13 |
| 5990 | 관리자께. | 패러 | 2010.03.13 |
| 5989 |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도종환- (12) | 돌솥 | 2010.03.13 |
| 5988 | 그래도 그리운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7) | 돌솥 | 2010.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