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6011 | [ 봉하미션 임파시블 part 2 ] 봉하의 '눈'을 찍어라 (32) | 必立 | 2010.03.15 |
| 6010 | [4대강] 위아래 사진비교해서 봐주세요. (6) | 토르(블루핑크) | 2010.03.15 |
| 6009 | 또 다른 '공공의 적' - 유시민! (15) | 돌솥 | 2010.03.15 |
| 6008 | 대한민국 공공의 적 , 노무현을 보내며......(펌) (9) | 돌솥 | 2010.03.15 |
| 6007 | 법원에서 본 한명숙 전총리 (26) | 에이런 | 2010.03.15 |
| 6006 | 이제 돈 없으면 다 죽어야 하는 건가요 ?? (1) | 대 한 민 국 | 2010.03.15 |
| 6005 | 농부 (6) | 김자윤 | 2010.03.14 |
| 6004 | 꿩의바람꽃 (2) | 김자윤 | 2010.03.14 |
| 6003 | 타인의 아이디를 우롱하는 작자를 처단하라. (2) | 패러 | 2010.03.14 |
| 6002 | ---------- " 이것, 어떻게 해야 되나!? " -------.. | 중수 | 2010.03.14 |
| 6001 | 한 명숙 이사장님 글.[펌] (8) | 가을여자 | 2010.03.14 |
| 6000 | MB, '무소유'를 실천하다? | 하이닉스 ENG | 2010.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