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 |
![]() |
![]() |
![]() |
|---|---|---|---|
| 6035 | [ 家母長 시대 ] (4) - ‘또 다른 그늘’ 숨죽이는 아버지 (15) | 돌솥 | 2010.03.17 |
| 6034 | 파란노을님께 - 패러디 ' 노공이산 ' 포스터 (9) | 必立 | 2010.03.17 |
| 6033 | 아니 이건 뭡니까??? 또 무슨 꿍꿍이속일까요 (2) | 대 한 민 국 | 2010.03.17 |
| 6032 | 존경 합니다. 그리고...... (2) | 엘몬테 | 2010.03.17 |
| 6031 | 청남대에 있는 대통령 동상..... (8) | 마우스 | 2010.03.16 |
| 6030 | 아...진솔한 이 분 보고싶어요....ㅠㅠ (9) | 썩은망치 | 2010.03.16 |
| 6029 | 노무현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19) | 썩은망치 | 2010.03.16 |
| 6028 | 눈속에 핀 매화 (8) | 소금눈물 | 2010.03.16 |
| 6027 | 산수유 마을(2) (4) | 김자윤 | 2010.03.16 |
| 6026 | 산수유 마을 (10) | 김자윤 | 2010.03.16 |
| 6025 | ---------- " 모든 사회문제의 근본원인 " ---------.. | 중수 | 2010.03.16 |
| 6024 | 시골집-140 (2) | 김자윤 | 2010.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