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칭찬합시다

돌솥note 조회 2,120추천 532010.07.21


1950년대에  미국 위스콘신 대학에서 우수한 문학 지망생들이 모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정기적으로 모여 각자가 쓴 소설이며 시의 결점들을 가차 없이 서로 비평하였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창작에 도움이 되는 듯 보였습니다. 
한편 여학생들이 중심된 또 다른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 모임에서는 서로 혹평은 일체 피하고 좋은 부분만 칭찬했습니다. 
10년 후 그 여학생들 중 대부분이 훌륭한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유망하던 위스콘신 대학의 문학 지망생들 중에서는
단 한 명의 뛰어난 작가도 나오지 못했답니다.




사람은 보통 95퍼센트의 좋은 점과 5퍼센트의 좋지 않은 점을 갖고 있습니다. 
100퍼센트 좋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95%의 좋은 점을 보면서 사는 사람이 있고,
5%의 좋지 않은 점을 보면서 사른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95%를 보고 사는 사람은 힘 있게, 자신있게 삽니다.




다른 사람의 95%를 보면 좋은 관계가 형성되지만
5%에 주목하면 관계가 틀어집니다. 

그 5%를 바꾸려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5%는 그가 평생 지니고 사는 것이고
우리가 받아 줘야 할 부분이지, 바로잡으려고 애쓸 부분이 아닙니다. 
완전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세워 주고 키워 주어야 할 대상입니다. 
성경은 ‘도가니로 은을, 풀무로 금을, 칭찬으로 사람을’ 만든다고 했습니다. 
칭찬이 금과 은 같은 사람을 만듭니다.


조현삼의 - 파이프 행복론- 에서

노짱님 주변엔 진정성이 있는 멋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떨어지는 콩고물도 없이
길고 긴 고난의 세월을 같이 헤쳐나온 그런 분들 말입니다.

그들은 왜 그럴까요?
노짱님은 주변 사람들의 그 95%를 보실 줄 알았고
전적으로 믿고 격려하신 분이셨다고 생각합니다.

격려자가 되십시요!
장점을 확대해 볼 수 있는 눈을 기르십시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047 매화 (5) 김자윤 2010.03.19
6046 노무현수사 반성 (5) chunria 2010.03.18
6045 칭기스칸의 삶 (17) 돌솥 2010.03.18
6044 [20100313] 1년 6개월 만에 다시 가 본 봉하에서 (20) 짱포르 2010.03.18
6043 그냥 함께 있어주는 것이.... (14) 돌솥 2010.03.18
6042 모든 이슈들을 가감 없이 기사화해주는 언론 탄생!!! (5) 대 한 민 국 2010.03.18
6041 노무현의 불행은 삼성에서 비롯됐다(펌) (1) chunria 2010.03.17
6040 환상의 콤비(순수나라님과 현우님) 오늘도 또... (27) 순사모 2010.03.17
6039 해질 무렵 봉하 (7) 토르(블루핑크) 2010.03.17
6038 [화포천] 자전거를 타고 봄바람을 맞으며... (16) 토르(블루핑크) 2010.03.17
6037 [4대강] 산으로 가는 4대강 살리기 (3) 토르(블루핑크) 2010.03.17
6036 도덕적 의혹? (8) chunria 2010.03.17
456 page처음 페이지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