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진해에서 봉하로......

머야바보야note 조회 1,270추천 122011.03.07



고마웠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넣을 틈은 찾지를 못했습니다.

어쩌면 이만큼의 거리감이 서로에게 적당한지 모르겠습니다.

목이 말라 물을 마시고 싶었는데 술을 마시라하여 곤란했습니다.

저의 갈증은 술로 해갈되지 않고 다른 이의 갈증은 물로 해갈되지 않으니

그 만큼의 거리가 딱 적당하다는 생각을 다지게 됩니다.

나만큼 그에게도 여유가 없다는 것만 알아 버렸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047 매화 (5) 김자윤 2010.03.19
6046 노무현수사 반성 (5) chunria 2010.03.18
6045 칭기스칸의 삶 (17) 돌솥 2010.03.18
6044 [20100313] 1년 6개월 만에 다시 가 본 봉하에서 (20) 짱포르 2010.03.18
6043 그냥 함께 있어주는 것이.... (14) 돌솥 2010.03.18
6042 모든 이슈들을 가감 없이 기사화해주는 언론 탄생!!! (5) 대 한 민 국 2010.03.18
6041 노무현의 불행은 삼성에서 비롯됐다(펌) (1) chunria 2010.03.17
6040 환상의 콤비(순수나라님과 현우님) 오늘도 또... (27) 순사모 2010.03.17
6039 해질 무렵 봉하 (7) 토르(블루핑크) 2010.03.17
6038 [화포천] 자전거를 타고 봄바람을 맞으며... (16) 토르(블루핑크) 2010.03.17
6037 [4대강] 산으로 가는 4대강 살리기 (3) 토르(블루핑크) 2010.03.17
6036 도덕적 의혹? (8) chunria 2010.03.17
456 page처음 페이지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