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
추모의 밤 행사를 준비하는 자원 봉사들입니다. 손발이 척척~~ 조문객이 즉흥적으로 만들어오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배너가 보이는데요 나중에 이 배너를 갖고 싶어했던 분들의 작은 다툼(?)이 있었는데 매 해 추도식 때 이걸 다시 꺼내 쓰는 것으로 겨우 의견조정을 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동영상 중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바보라는 별명을 제일 좋아하신다고 한 것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앞 쪽에 검은 양복을 입고 안경을 쓰신 분이 사회를 봤는데 라디오서울(AM 1650)의 일요희망가요를 진행하는 솜씨로 너무너무 잘 해주셨습니다. 사회는 자원하셨으며 번쩍이는 저 조명 등 마이크 시설 등 시스템을 손수 가져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가자들이 "타는 목마름으로" 를 부르며 촛불을 점화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상록수를 부르고 있는 모습
참여자들이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헌화를 하려고 줄을 서 있는 모습입니다.
조사를 읽으려고 걸어 나오는 한 참가자
아이들도 모여 앉아 촛불을 밝히고 있는 모습입니다.
밤 늦도록 시국토론회는 이어지는 가운데 얼바인의 한 주부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자신의 마음 표현하고 있는 모습
시국토론회가 끝나고 상록수를 부르는 모습 1
시국토론회가 끝나고 상록수를 부르는 모습 2
공식 행사가 끝난 후 공식적으로 영정을 정리하려고 모여든 참가자들
실내로 옮겨와 시국토론을 하던 중 한 부부 참가자가 얼바인에서 왔다며 실내로 옮겨온 영정앞에서 분향을 하고 있는 모습.
즉석 시국토론회에서 한 참가자가 오렌지 카운티 한인들의 단결을 호소하는 모습입니다.
|
![]() |
![]() |
![]() |
![]() |
|---|---|---|---|
| 6059 | 흙으로 급식 (5) | chunria | 2010.03.20 |
| 6058 | 요즘 사방이 敵인 그 사람......그에게서 노짱님의 향기가 난다 (18) | 돌솥 | 2010.03.20 |
| 6057 | 봉하마을의 풀꽃 부산으로 봄나들이 (13) | 실비단안개 | 2010.03.20 |
| 6056 | ----------" 진중권, 여권인사에 속시원한 일침 " -----.. (6) | 중수 | 2010.03.20 |
| 6055 | 4대강 더 빨리 죽이기 (4) | 장수아드님 | 2010.03.20 |
| 6054 | 천안 시민들 정말 확실합니다. !!! (6) | 대 한 민 국 | 2010.03.20 |
| 6053 | 올해는 봉하주말농장 계획이 없으신가요? (6) | 디냐 | 2010.03.19 |
| 6052 |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대구에 사시는 회원님들은 이분을 꼭 기억하세요 (6) | 바람꽃과 오렌지 | 2010.03.19 |
| 6051 | 2003년 10월 27일 우리 대통령님께서 오신 곳 (12) | 원별나무 | 2010.03.19 |
| 6050 | 산시산 수시수(山是山 水是水) ...山是삽 水是삽 (4) | 돌솥 | 2010.03.19 |
| 6049 | 교단 일기(4) - 향기롭게 말하기 (8) | 돌솥 | 2010.03.19 |
| 6048 | 봄볕 (7) | 김자윤 | 2010.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