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우리는 하늘과 양심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에 언제 어디서나 늘 당당하게 거침없이 간다.
사생결단.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검찰,경찰,군대,국정원 등등등.. 공무원은 상전이 아니다. 국가와 국민의 종이고 국가종업원이다.
공무원들은 관할타령, 인원타령 등등.. 타령이나 하고 쳐자빠져 있는데.. 까불지 마라. 까불지 말고! 부끄러운줄 알고 구석구석 남녀노소의 국민들을 찾아다니며 알아서 국민들을 챙겨주고 국민의 발을 씻겨주는 마음으로 진정한 국민의 종이 되거라.
대한민국 통계청의 통계는 엉터리다. 대한민국 검찰은 엿장수 마음대로이고 엿찰이고 법장수고 엿장수다.
대한민국의 선량한 국민들이 공무원들에 의해 살해당하고 억울한 옥살이를 한 경우가 한두번이가!!!! 에라이~ 공무원개자슥들아!!!!
공무원, 한나라당, 이명박, 검찰, 경찰, 군대, 국정원, 공권력, 조중동, 일부 언론, 새마을운동 바르게살기 재향군인회 부인회 자율방범 소방대 체육회 등 관변단체 간부 육성회장 농협조합장 이장 등의 지역 유지 등등등... 이 개만도 못한 잡것들아! 까불지 마라. 까불지 말고!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그 어떠한 칭찬과 완벽한 논리도 통하지 않는 너희 개만도 못한 잡것들은 전 세계 최악의 인간들이고 죽기 직전까지 고문당하고 개맞듯이 얻어맞아야 된다.
국가,정부의 근본은 국민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공무원,대통령,정치인 등 국민과 국가의 대표이자 국민의 종인 국가종업원들이 알아서 도와줄것이라는 믿음이 존재해야 된다.
부끄러운줄 알고
양심대로 살아라.
![]() |
![]() |
![]() |
![]() |
|---|---|---|---|
| 6059 | 흙으로 급식 (5) | chunria | 2010.03.20 |
| 6058 | 요즘 사방이 敵인 그 사람......그에게서 노짱님의 향기가 난다 (18) | 돌솥 | 2010.03.20 |
| 6057 | 봉하마을의 풀꽃 부산으로 봄나들이 (13) | 실비단안개 | 2010.03.20 |
| 6056 | ----------" 진중권, 여권인사에 속시원한 일침 " -----.. (6) | 중수 | 2010.03.20 |
| 6055 | 4대강 더 빨리 죽이기 (4) | 장수아드님 | 2010.03.20 |
| 6054 | 천안 시민들 정말 확실합니다. !!! (6) | 대 한 민 국 | 2010.03.20 |
| 6053 | 올해는 봉하주말농장 계획이 없으신가요? (6) | 디냐 | 2010.03.19 |
| 6052 |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대구에 사시는 회원님들은 이분을 꼭 기억하세요 (6) | 바람꽃과 오렌지 | 2010.03.19 |
| 6051 | 2003년 10월 27일 우리 대통령님께서 오신 곳 (12) | 원별나무 | 2010.03.19 |
| 6050 | 산시산 수시수(山是山 水是水) ...山是삽 水是삽 (4) | 돌솥 | 2010.03.19 |
| 6049 | 교단 일기(4) - 향기롭게 말하기 (8) | 돌솥 | 2010.03.19 |
| 6048 | 봄볕 (7) | 김자윤 | 2010.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