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지금 봉하마을의
이 아름다움을 혼자만 보고 있을 수가 없어 올립니다,
어제한 약속을 저버린 행위 용서하소서,
새벽에 일어나 본 봉하세상 입니다,
올해 처음 보는 분이고
지금 봉하마을은 온통 하얀세상 입니다,
명절을 맞아
대통령님을 뵙기위해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한
대통령님의 배려가 아닌가 합니다,
작은비석 뒤의 하얀세상이
대통령님의 묘역을 더욱더 운치있게 만들어 줍니다,
▶하얀 사자가 대통령님 묘역을 감싸안고 있는 모습입니다,◀
▶작은비석 바로앞에서 한 컷, 작은비석과 하얀세상과의 대비가 이렇게 절묘합니다,◀
▶작은비석에서 바라 본 부엉이 바위◀
▶생가의 지붕에도 하얀세상,◀
▶사저 입구쪽 쉼터 출구, 구조물로 만들어 놓은 눈위에 누군가가 써놓은 글귀가 더 아름답게 만들어 주네요,◀
![]() |
![]() |
![]() |
![]() |
|---|---|---|---|
| 6059 | 흙으로 급식 (5) | chunria | 2010.03.20 |
| 6058 | 요즘 사방이 敵인 그 사람......그에게서 노짱님의 향기가 난다 (18) | 돌솥 | 2010.03.20 |
| 6057 | 봉하마을의 풀꽃 부산으로 봄나들이 (13) | 실비단안개 | 2010.03.20 |
| 6056 | ----------" 진중권, 여권인사에 속시원한 일침 " -----.. (6) | 중수 | 2010.03.20 |
| 6055 | 4대강 더 빨리 죽이기 (4) | 장수아드님 | 2010.03.20 |
| 6054 | 천안 시민들 정말 확실합니다. !!! (6) | 대 한 민 국 | 2010.03.20 |
| 6053 | 올해는 봉하주말농장 계획이 없으신가요? (6) | 디냐 | 2010.03.19 |
| 6052 |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대구에 사시는 회원님들은 이분을 꼭 기억하세요 (6) | 바람꽃과 오렌지 | 2010.03.19 |
| 6051 | 2003년 10월 27일 우리 대통령님께서 오신 곳 (12) | 원별나무 | 2010.03.19 |
| 6050 | 산시산 수시수(山是山 水是水) ...山是삽 水是삽 (4) | 돌솥 | 2010.03.19 |
| 6049 | 교단 일기(4) - 향기롭게 말하기 (8) | 돌솥 | 2010.03.19 |
| 6048 | 봄볕 (7) | 김자윤 | 2010.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