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집에 가려고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런데 2인석에 초딩 하나
떡~~하니 다리를 쫙 벌리고 앉았는데
키가 한 140 정도 돼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뒤에 앉았습니다.
-짜식!..... 여기가 즈네 안방인 줄 아나... ?-
저는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한 두 정거장 가니까
키가 큰 대학생이 그 초딩 옆으로 와서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 대학생 보기에
초딩이 다리를 쫙~벌리고 앉아있는게 건방져보였는지
앉자마자 다리를 쫙~~벌려 초딩의 다리를 밀어냈습니다.
초딩은 더 다리를 쫙~~~벌려서 밀리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 대학생도 지지 않으려고 다리를 쫙~~~~벌려서 초딩을 밀어냅니다..
그렇게 서로 밀어내기를 한 2분..
그초딩이 울면서 말하기를....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저씨도 오늘 고래 잡았어요?.....ㅠㅠㅠ
( 설마 이해 못 하시는 분은 안 계시지요? )
![]() |
![]() |
![]() |
![]() |
|---|---|---|---|
| 6059 | 흙으로 급식 (5) | chunria | 2010.03.20 |
| 6058 | 요즘 사방이 敵인 그 사람......그에게서 노짱님의 향기가 난다 (18) | 돌솥 | 2010.03.20 |
| 6057 | 봉하마을의 풀꽃 부산으로 봄나들이 (13) | 실비단안개 | 2010.03.20 |
| 6056 | ----------" 진중권, 여권인사에 속시원한 일침 " -----.. (6) | 중수 | 2010.03.20 |
| 6055 | 4대강 더 빨리 죽이기 (4) | 장수아드님 | 2010.03.20 |
| 6054 | 천안 시민들 정말 확실합니다. !!! (6) | 대 한 민 국 | 2010.03.20 |
| 6053 | 올해는 봉하주말농장 계획이 없으신가요? (6) | 디냐 | 2010.03.19 |
| 6052 |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대구에 사시는 회원님들은 이분을 꼭 기억하세요 (6) | 바람꽃과 오렌지 | 2010.03.19 |
| 6051 | 2003년 10월 27일 우리 대통령님께서 오신 곳 (12) | 원별나무 | 2010.03.19 |
| 6050 | 산시산 수시수(山是山 水是水) ...山是삽 水是삽 (4) | 돌솥 | 2010.03.19 |
| 6049 | 교단 일기(4) - 향기롭게 말하기 (8) | 돌솥 | 2010.03.19 |
| 6048 | 봄볕 (7) | 김자윤 | 2010.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