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 펌 수정 ]
냉동보관한 물 말랭이로 여름에 물김치를 담그면
아삭아삭한~무가 오독오독 먹는 맛이 일품이고
무 말랭이라고 생각 하시는 분이 아무 도없을 정도로 무의 청량감도 좋다고 합니다..

무우의 아린맛을 제거해 주시구요.
김치국물에 들어갈 다시마물은... 끓는물에 다시마물을 넣고 내는것 보다
물이 끓기시작하면 불을 끄고 자연산다시마 2~3조각을 넣어 뚜껑을 닫고 3~4시간
기달려 주셔야지 다시마의 맛있는 감칠맛이 나온다고 합니다.
(김치국물 양에 따라 밥을 1~2정도 넣고 다시마랑 걍 끓여서 식혀도 됩니다.)
다시물은 기호에 따라 밥이나 보리밥 또는 밀가루로 다시를 우려주시면 되는데요.
전 계인적으로 밀가루 풀물은 텁텁해서 밥이나 보리쌀 물을 이용합니다.

감자는 씨알이 굵고 겉이 반질반질한것을 구입하시어 채로 썰어도 되고
또는 무 말랭이와 크기를 비슷하게 마추어서 끓는물에
1분정도만 데체 주셔야 감자의 갈변을 막고 김치가 익는 내내 색이 변하지 않습니다.
감재채를 한번 데치면 감자가 익어버려 감자의 아싹한 맛이 떨어질거라고 생각하시는데...
데체서 바로 찬물에 헹구어 주시면 두번째 사진처럼 탄력이 생겨서
더욱더 아싹하고 사각사각 거려 맛도 좋고 갈변이 생기지 않고
모양도 예쁘다고 합니다.

다음은 빨간 무우나 또는 노란색 또는 빨간색 파프리
또는 기호에 따라 청량초를 함께 첨가 하셔도 좋겠지요.
이게 완성된 무말랭이 물 김치입니다.
올여름에 무 말랭의 특별한 물 김치 맛을 한번 즐겨 보시면 어떨까요^^
![]() |
![]() |
![]() |
![]() |
|---|---|---|---|
| 6059 | 흙으로 급식 (5) | chunria | 2010.03.20 |
| 6058 | 요즘 사방이 敵인 그 사람......그에게서 노짱님의 향기가 난다 (18) | 돌솥 | 2010.03.20 |
| 6057 | 봉하마을의 풀꽃 부산으로 봄나들이 (13) | 실비단안개 | 2010.03.20 |
| 6056 | ----------" 진중권, 여권인사에 속시원한 일침 " -----.. (6) | 중수 | 2010.03.20 |
| 6055 | 4대강 더 빨리 죽이기 (4) | 장수아드님 | 2010.03.20 |
| 6054 | 천안 시민들 정말 확실합니다. !!! (6) | 대 한 민 국 | 2010.03.20 |
| 6053 | 올해는 봉하주말농장 계획이 없으신가요? (6) | 디냐 | 2010.03.19 |
| 6052 |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대구에 사시는 회원님들은 이분을 꼭 기억하세요 (6) | 바람꽃과 오렌지 | 2010.03.19 |
| 6051 | 2003년 10월 27일 우리 대통령님께서 오신 곳 (12) | 원별나무 | 2010.03.19 |
| 6050 | 산시산 수시수(山是山 水是水) ...山是삽 水是삽 (4) | 돌솥 | 2010.03.19 |
| 6049 | 교단 일기(4) - 향기롭게 말하기 (8) | 돌솥 | 2010.03.19 |
| 6048 | 봄볕 (7) | 김자윤 | 2010.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