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오늘은 바람개비 수리 및 설치만 했습니다. 먼저 묘역 옆 수리, 작은음악회에 설치되었던 것 묘역 옆으로 이동, 입구에서 묘역까지 길가 바람개비 수리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동참하시는 분이 많았다면 장군차밭도 올라가 볼 수 있었겠지만 내일 자봉하시는 팀이 잘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바람개비를 돌리지 못하는 바람은 바람개비에게는 더 이상 바람이 아닐 것입니다. 바람이 불어도 바람개비가 서 있지 않는다면 바람은 바람개비를 돌리지 못하고, 결국은 바람일 수도 없을 것입니다.
바람이 바람개비를 돌리기 위해서는 바람개비가 자신의 자리에 서서 바람 부는 방향을 향해 꿈을 꾸어야할 것 같습니다. 동일한 바람이 아닙니다. 우리말에는 열여섯 가지의 바람의 이름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다른 이에게 이렇게 서 있거라. 이런 모양이 되어라. 이렇게 돌아라고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열여섯 가지의 바람이 아니라 즈믄 가지의 바람개비가 되어 즈믄의 16 거듭제곱의 모습이 되면 좋겠습니다. 하나가 통합이 아니라 다름이 곧 통합이기를 꿈꾸어 봅니다.
추신 : 열 여섯 가지 바람의 이름을 어둠 속에서 몰래 불러보세요............................(추울걸요!!)
![]() |
![]() |
![]() |
![]() |
|---|---|---|---|
| 6071 | 총리공관 현장검증 3시간 만에 종료..검찰vs변호인단 신경전,,, (4) | 노짱의힘 | 2010.03.22 |
| 6070 | 사상 처음 총리공관에서 현장검증 동영상 | 노짱의힘 | 2010.03.22 |
| 6069 | 오죽하면 경남 진해 분들이 이럴까 싶습니다.!! [ (4) | 대 한 민 국 | 2010.03.22 |
| 6068 | 올해에 세번째로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 (11) | o흑도라지o | 2010.03.22 |
| 6067 | 시골집-142 (5) | 김자윤 | 2010.03.22 |
| 6066 | [화포천] 2010년 3월 21일 정화활동 /진영중학교 학생들과함께... (10) | 토르(블루핑크) | 2010.03.22 |
| 6065 | [화포천] 역광의 신비?와 갈대집 (5) | 토르(블루핑크) | 2010.03.22 |
| 6064 | 영국 모난돌 월수카드와 소식지 ‘노무현의 수호자’ (12) | 잉여잉간 | 2010.03.22 |
| 6063 | 시골집-141 (5) | 김자윤 | 2010.03.22 |
| 6062 | 아! 봉은사 명진스님 .. (9) | sg3983 | 2010.03.22 |
| 6061 | 암소 8마리 (9) | 돌솥 | 2010.03.21 |
| 6060 | [蒼霞哀歌 74] 꽃씨 파종 보람 그리고 허탈 그리고 허무 (24) | 파란노을 | 2010.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