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8월22일 봉하마을의 오후

영원한 미소note 조회 4,360추천 672009.08.23

남편과 함께 해질녘에 또 봉하를 찾았다.
마산쪽에 갈 일이 있으면 봉하마을의 하루를 기다리는 내마음과 같은 사람들이 있을 것같아 카메라부터 챙긴다.

오늘은 통일의 문을 여신 김대중대통령님의 분향소부터 찾았다. 100일도 되지 않은 시간에 사랑하는 두 분의 대통령을 잃었다.
영원히 돌아오시지 못할 곳으로 가셨지만 그 두 분은 하늘의 빛나는 두 별로서 우리 가슴속에 남아 계실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님의 서거를 애도하는 조문객들이 줄을 잇고 있었다.






 부끄럼을 쫌 타지만 씩씩한 태훈이...

노무현대통령님께서 특히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좋아하셔서 늘 어린이들의 친구가 되셨죠.

그래서 그런지 묘역주변에서 가족들과 함께 참배한 어린이들이 신나게 뛰논다.
이런 어린이들의 모습이 가슴을 더 아프게 한다.
한 참 아이들을 더 사랑해 주실 수 있었는데...




어디서 오셨는지는 모르지만 어떤 할머니께서 민주당 김해지역위원장(?)님을 붙잡고 한나라의 왕을 지낸분의 묘역이 이렇게 작을 수가 있냐면 너무나 섭섭해 하신다.

나도 이런 묘역을 볼 때마다 섭섭하여, 그래 그분의 뜻이 이 세상 어떤 왕의 뜻보다 더 크시니, 그 뜻으로 이 작은 묘역의 위안을 삼으려고 노력한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083 이걸 보니 이번 지방선거 은평에서는 어림도 없을것 같습니다 (3) 대 한 민 국 2010.03.24
6082 [흰여울누리의 봄] 사람이 아름다운 계절 (7) 개성만점 2010.03.24
6081 시골집-143 (5) 김자윤 2010.03.23
6080 이웃 사랑 (5) 김자윤 2010.03.23
6079 23일 ,봉하단상 (10) 마도로스0 2010.03.23
6078 현천 마을 (6) 김자윤 2010.03.23
6077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국민참여당 당원대회 (10) 에이런 2010.03.23
6076 산수유 (2) 김자윤 2010.03.23
6075 [봉하소식] 경계석에 생명을 불어넣다. (30) 세찬 2010.03.23
6074 작년 가을에 뵌 노 대통령님 (4) 노란황새 2010.03.23
6073 16대 대통령 노무현 (8) chunria 2010.03.23
6072 현재 봉하의 모습 / 박석글 일부 소개 (13) 건너가자 2010.03.23
453 page처음 페이지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