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오리표 찐쌀

우물지기note 조회 1,218추천 222010.01.10



지난 가을봉하때 그 맛에 반해서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일부러 만들어 주십사하고, 메일로 전화로 지인에게 부탁을 하여,
날이 추운 오늘같은 겨울철에 아랫목(?)에서 봉하찐쌀을 먹는 맛 아세요. ^^

봉하 친환경 방앗간이 완공되기 전에 거둔 벼를
보관할 장소가 마땅치 않아 개별 보관해 두었던 것이랍니다.
궁여지책으로 생각하신 것이 찐쌀이라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잘 모른답니다. ^^

그 맛이 너무 고소하고
더불어 잇몸튼튼 약 드실 필요 없구요.
마주 보면서 먹으면 웃음이 막 터져나와 사이도 좋아져요.
^^

행여 찐쌀을 모르는 분이 계실 것 같아서.^^
찐쌀의 사전적 의미: 덜 여문 벼를 미리 거두어 쪄서 말린 뒤에 찧은 쌀.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083 이걸 보니 이번 지방선거 은평에서는 어림도 없을것 같습니다 (3) 대 한 민 국 2010.03.24
6082 [흰여울누리의 봄] 사람이 아름다운 계절 (7) 개성만점 2010.03.24
6081 시골집-143 (5) 김자윤 2010.03.23
6080 이웃 사랑 (5) 김자윤 2010.03.23
6079 23일 ,봉하단상 (10) 마도로스0 2010.03.23
6078 현천 마을 (6) 김자윤 2010.03.23
6077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국민참여당 당원대회 (10) 에이런 2010.03.23
6076 산수유 (2) 김자윤 2010.03.23
6075 [봉하소식] 경계석에 생명을 불어넣다. (30) 세찬 2010.03.23
6074 작년 가을에 뵌 노 대통령님 (4) 노란황새 2010.03.23
6073 16대 대통령 노무현 (8) chunria 2010.03.23
6072 현재 봉하의 모습 / 박석글 일부 소개 (13) 건너가자 2010.03.23
453 page처음 페이지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