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새해에는 꽃이름 외우듯이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정겨움으로.

우물지기note 조회 1,076추천 212010.02.14



우리 산 우리 들에 피는 꽃
꽃이름 알아가는 기쁨으로
우리의 새해 새날을 시작하자

회리바람꽃 초롱꽃 돌꽃 벌깨덩굴
큰바늘꽃 구름채꽃 바위솔 모싯대
족두리풀 오리풀 까치수염 솔나리

외우다 보면
웃음으로 꽃물이 드는 정든 모국어
꽃이름 외우듯이 새봄을 시작하자

꽃이름 외우듯이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정겨움으로
첫 만남을 시작하자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083 이걸 보니 이번 지방선거 은평에서는 어림도 없을것 같습니다 (3) 대 한 민 국 2010.03.24
6082 [흰여울누리의 봄] 사람이 아름다운 계절 (7) 개성만점 2010.03.24
6081 시골집-143 (5) 김자윤 2010.03.23
6080 이웃 사랑 (5) 김자윤 2010.03.23
6079 23일 ,봉하단상 (10) 마도로스0 2010.03.23
6078 현천 마을 (6) 김자윤 2010.03.23
6077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국민참여당 당원대회 (10) 에이런 2010.03.23
6076 산수유 (2) 김자윤 2010.03.23
6075 [봉하소식] 경계석에 생명을 불어넣다. (30) 세찬 2010.03.23
6074 작년 가을에 뵌 노 대통령님 (4) 노란황새 2010.03.23
6073 16대 대통령 노무현 (8) chunria 2010.03.23
6072 현재 봉하의 모습 / 박석글 일부 소개 (13) 건너가자 2010.03.23
453 page처음 페이지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