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봉하마을 겨울밤 님 그리워 혼자서 묘역엘 갔었습니다.
젊은이들이 칼바람과 싸우며 님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많이 고마운데 말은 못 건넸습니다..
겨울 봉하 묘역의 불빛조차도 얼어 붙은듯했었습니다.
쉼터와 생가 앞의 불빛들이 많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름: 지금/여기
제목: 겨울 묘역의 불빛
시간: 2011년 1월 8일 밤 12시
장소 : 묘역 주변
설명: <윗쪽에 넣었습니다.>
![]() |
![]() |
![]() |
![]() |
|---|---|---|---|
| 6083 | 이걸 보니 이번 지방선거 은평에서는 어림도 없을것 같습니다 (3) | 대 한 민 국 | 2010.03.24 |
| 6082 | [흰여울누리의 봄] 사람이 아름다운 계절 (7) | 개성만점 | 2010.03.24 |
| 6081 | 시골집-143 (5) | 김자윤 | 2010.03.23 |
| 6080 | 이웃 사랑 (5) | 김자윤 | 2010.03.23 |
| 6079 | 23일 ,봉하단상 (10) | 마도로스0 | 2010.03.23 |
| 6078 | 현천 마을 (6) | 김자윤 | 2010.03.23 |
| 6077 |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국민참여당 당원대회 (10) | 에이런 | 2010.03.23 |
| 6076 | 산수유 (2) | 김자윤 | 2010.03.23 |
| 6075 | [봉하소식] 경계석에 생명을 불어넣다. (30) | 세찬 | 2010.03.23 |
| 6074 | 작년 가을에 뵌 노 대통령님 (4) | 노란황새 | 2010.03.23 |
| 6073 | 16대 대통령 노무현 (8) | chunria | 2010.03.23 |
| 6072 | 현재 봉하의 모습 / 박석글 일부 소개 (13) | 건너가자 | 2010.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