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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의 조약돌이라 닉네임을 가지고 이 게시판에 처음 몇자 적어 봅니다.
이 세상은 두개의 눈으로 보라해서 두개의 눈이 생긴것이고, 흐르는 물로 인한 기나긴 세월속에 하나의 작은 조약돌이
생깁니다.
아무리 지금 현재 시간이 나에게 만족 되진 않는다하여, 좌절하는것만큼 우스운 일도 없겠지여.
전 이젠 조금씩 과거 딱 한번 선거 해서 노무현 대통령이 되었던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그 후에 하지 못한 제자신이 부끄럽지만, 그 시간 그 시절에 그 밝은 모습들은 왜 이제서야 느낄수 있는지 진심으로
현 시간속에서 찾아 내곤 합니다.
뭐가 진실인지는 마음이 따뜻한곳에서 찾을수 있습니다,
내 진정 마음속에서 진실을 담아 한표를 던져 17대 대통령 노무현대통령이 되었을때 그 마음이 아직도 한구석에 남아
있는데, 지금 현 시간들은 뭐가 진실인지 도저히 알수 없음으로 퇴색 되어 갑니다.
그래서 오늘 위안을 찾으러 이렇게 이 게시판의 저의 마음을 두서 없이 몇자 적고 , 다시 삶의 현장 속에서,진실을 찾
고, 지난 정권이 말한 진정한 의미의 국민의 도리를 다하고자 합니다.
부디 여러분, 진실은 묻혀 지지 않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체 될뿐입니다.다음에 또 뵐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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