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박 3일 걸려 찾아간 봉하마을 사진기록2

물한줌note 조회 4,059추천 262008.09.21

에고.. 용량이 500kb 넘으면 자동탈락 되는군요.^^,,

용량 줄이는 작업때문에 좀 늦어질듯~


첫날밤을 신세 진 민박집 앞에서 즉석 콘서트도 열고~

화려하죠? 기타에, 싱어에, 백댄서까지~~!! ^^,, (안보이는 사람들은 관객)

길가다 배고파 논둑 옆에 차 세워두고 라면 끓이고~ (시골 논가에서 먹는 라면 맛,, 캬아~~)

동안에도 아이들은 차 뒤에서 즉석에서 놀이를 만들어 놉니다.  ~ 그대로 멈춰라~~

우왓~ 아름다운 주산지 풍경에 잠시 넋을 잃습니다.

신라시대부터 저 고목나무가 자라왔겠지요. 물가로 우리 패밀리를 구경나온 잉어도 반갑습니다.

사과나무 예쁜 사과들.. 너무 탐스럽지요. 사과나무 처음 봤습니다. 정말 이쁜 사과나무에 감탄~

차타고 가다가 개울물 너무 맑아 그냥 못지나치고 다슬기도 잡고 물고기도 잡습니다.

그 날 그 개울은 7명의 외부인에 의해 야단법썩이 되었습니다.

"얘들아~~ 물고기 몰아몰아몰아~~,, 야아~~(아이들 함성소리, 발구르며 물고기 몰아가는 소리..)

우왓~!! 잡았따아~~ 잡았따아~~~."

돌아오는 길엔 다시 집으로 돌려보내주고~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095 이철수님의 생각... (5) 돌솥 2010.03.25
6094 천리아의 승리 (13) chunria 2010.03.25
6093 매화 (4) 봉7 2010.03.25
6092 며칠 동안 남녘에 다녀왔습니다. (18) 돌솥 2010.03.25
6091 보고 싶은 노짱 (37) 김자윤 2010.03.25
6090 헛간 (13) 김자윤 2010.03.25
6089 [4대강] 낙동강의 피눈물1 (3) 토르(블루핑크) 2010.03.24
6088 지난 일요일의 봉하마을&봉화산 (7) 등불 2010.03.24
6087 [흰여울누리의 봄] 님의 향기를 담아... (11) 개성만점 2010.03.24
6086 봄비와 함께 봉화산에도 진달래가 피기 시작 합니다. (11) 봉7 2010.03.24
6085 (펌)김제동씨가 이야기 하는 노짱님과의 인연 (26) 부산싸나이 2010.03.24
6084 산수유 (6) 김자윤 2010.03.24
452 page처음 페이지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