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봉하오리쌀은 이렇게 나왔습니다 ] 사진들을 보며...
가을을 결실의 계절이라고들 합니다.
우리는 이 가을을 몇번을 보냈을까요?
그 가을에 결실을 맺어본 적이 있었을까요?
크건 작건간에...
꽃들이 여기저기 피어 있는
아름다운 정원을 갖고자 하는 이는
허리를 굽혀서 땅을 파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소망만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서 극히 적은 까닭에
우리가 원하는 가치있는 것은 무엇이건
일함으로써 얻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
봉하마을의 들녘...
그 들녘에는 자랑스러운 봉하 농부님들의 사랑과 정성이 빛나는
인내와 노력이 쌓이고 쌓여서 봉하의 가을은 그렇게 익었을 것입니다.
씨앗이 싹을 틔우어 알곡이 맺히고...
그 알곡이 알알이 영글어 이제 저의 밥상에 오르는건 긴 여름내
땀과 눈물을 흘린 봉하 농부님들의 사랑과 정성일 것입니다.
그동안..
노짱님을 비롯하여 농군정호님, 비서관님들, 마을주민,
그리고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 봉하 오리쌀 생산과정 (사진)
![]() |
![]() |
![]() |
![]() |
|---|---|---|---|
| 6095 | 이철수님의 생각... (5) | 돌솥 | 2010.03.25 |
| 6094 | 천리아의 승리 (13) | chunria | 2010.03.25 |
| 6093 | 매화 (4) | 봉7 | 2010.03.25 |
| 6092 | 며칠 동안 남녘에 다녀왔습니다. (18) | 돌솥 | 2010.03.25 |
| 6091 | 보고 싶은 노짱 (37) | 김자윤 | 2010.03.25 |
| 6090 | 헛간 (13) | 김자윤 | 2010.03.25 |
| 6089 | [4대강] 낙동강의 피눈물1 (3) | 토르(블루핑크) | 2010.03.24 |
| 6088 | 지난 일요일의 봉하마을&봉화산 (7) | 등불 | 2010.03.24 |
| 6087 | [흰여울누리의 봄] 님의 향기를 담아... (11) | 개성만점 | 2010.03.24 |
| 6086 | 봄비와 함께 봉화산에도 진달래가 피기 시작 합니다. (11) | 봉7 | 2010.03.24 |
| 6085 | (펌)김제동씨가 이야기 하는 노짱님과의 인연 (26) | 부산싸나이 | 2010.03.24 |
| 6084 | 산수유 (6) | 김자윤 | 2010.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