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환청처럼 들리는, 마음을 다잡게 하는 소리.

우물지기note 조회 1,436추천 232009.11.22


2009. 6. 12금~14일. 몰려드는 방문객을 피해 새벽에 촬영.

우리 대통령 49재 봉사기간 동안 환청으로 들릴 정도로 수 없이 들은 지장보살.
왜 다른 경전은 염불하지않고 오직 지장보살만 독경하는 지 한참 후에야 알았습니다.

지장보살
인도에서 4세기경부터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중국·한국·일본에서 신앙의 대상으로 매우 널리 숭배되어 온 보살.

그는 억압받는 자, 죽어가는 자, 나쁜 꿈에 시달리는 자 등의 구원자로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벌을 받게 된 모든 사자(死者)의 영혼을 구제할 때까지,
자신의 일을 그만두지 않겠다는 서원을 세웠다고 한다.


그는 한 손에는 지옥의 문을 여는 힘을 지닌 석장(錫杖)을,
다른 한 손에는 어둠을 밝히는 여의보주(如意寶珠)를 들고 있다.

사찰에서 독립적으로 세워지는 명부전(冥府殿)의 주존으로서 신앙되고 있다.
따라서 명부전은 지장보살이 주존으로서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지장전이라고도 불리며,
또한 명부의 심판관인 시왕(十王)이 있다고 해서 시왕전이라고도 한다.

멀리서 가까이서 달려와 http://cafe.daum.net/BaboSaram/bbVy/18
밀려오는 추모객을 맞는 http://cafe.daum.net/BaboSaram/bbVy/19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095 이철수님의 생각... (5) 돌솥 2010.03.25
6094 천리아의 승리 (13) chunria 2010.03.25
6093 매화 (4) 봉7 2010.03.25
6092 며칠 동안 남녘에 다녀왔습니다. (18) 돌솥 2010.03.25
6091 보고 싶은 노짱 (37) 김자윤 2010.03.25
6090 헛간 (13) 김자윤 2010.03.25
6089 [4대강] 낙동강의 피눈물1 (3) 토르(블루핑크) 2010.03.24
6088 지난 일요일의 봉하마을&봉화산 (7) 등불 2010.03.24
6087 [흰여울누리의 봄] 님의 향기를 담아... (11) 개성만점 2010.03.24
6086 봄비와 함께 봉화산에도 진달래가 피기 시작 합니다. (11) 봉7 2010.03.24
6085 (펌)김제동씨가 이야기 하는 노짱님과의 인연 (26) 부산싸나이 2010.03.24
6084 산수유 (6) 김자윤 2010.03.24
452 page처음 페이지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