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아난다여! 원장님 계신가 가봐라.
나는 지금 몹시 피로하여 눕고 싶다.
저 사라수 아래 가사를 네겹으로 접어 깔아 다오.
나는 오늘 여기서 열반에 들겠다.
울지마라 아난다여!
한 번 태어난 사람은 죽게 마련이다.
너희들은 저마다
자기를 등불로 삼고自燈明
자기를 의지하라.自歸依
진리를 등불로 삼고法燈明
진리를 의지하라.法歸依
이 밖에 다른 것에 의지해서는 안된다.
부처님의 마지막 말씀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노무현 대통령 님의 마지막 말씀
계시면 모셔 올까요?
아니다.
참 좋은 분인데...
2009년 5월 23일 오전 6시 20분.
바보 노무현
위의 글씨는 지난 토요일(11/28)에 정토원에서, 아래는 지난 '가을봉하' 축제 중(11/1)에 촬영한 것입니다.
![]() |
![]() |
![]() |
![]() |
|---|---|---|---|
| 6095 | 이철수님의 생각... (5) | 돌솥 | 2010.03.25 |
| 6094 | 천리아의 승리 (13) | chunria | 2010.03.25 |
| 6093 | 매화 (4) | 봉7 | 2010.03.25 |
| 6092 | 며칠 동안 남녘에 다녀왔습니다. (18) | 돌솥 | 2010.03.25 |
| 6091 | 보고 싶은 노짱 (37) | 김자윤 | 2010.03.25 |
| 6090 | 헛간 (13) | 김자윤 | 2010.03.25 |
| 6089 | [4대강] 낙동강의 피눈물1 (3) | 토르(블루핑크) | 2010.03.24 |
| 6088 | 지난 일요일의 봉하마을&봉화산 (7) | 등불 | 2010.03.24 |
| 6087 | [흰여울누리의 봄] 님의 향기를 담아... (11) | 개성만점 | 2010.03.24 |
| 6086 | 봄비와 함께 봉화산에도 진달래가 피기 시작 합니다. (11) | 봉7 | 2010.03.24 |
| 6085 | (펌)김제동씨가 이야기 하는 노짱님과의 인연 (26) | 부산싸나이 | 2010.03.24 |
| 6084 | 산수유 (6) | 김자윤 | 2010.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