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MB의 세월-은 굼벵이 같이 더디기만 한데
우리네 세월은 빠르기도 합니다.
할 일이 참 많은 5월입니다.
가장 급한 건 뭐니뭐니해도
경기도지사 선거인단 모집이 아닐까요?
노무현 정신을 이어가실 분을 만들지 못하면
우린 그냥 억울함으로 끝날 것 같다는 생각이 안 드시나요?
10일까지라는데...
몇 명을 목표로 잡고 있으신가요?
.
.
.
핑계(?) 같지만 오늘 글이 하나 밖에 없어
개점 휴업한 가게 같은 느낌이라 간단하게 글을 올렸습니다.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6095 | 이철수님의 생각... (5) | 돌솥 | 2010.03.25 |
| 6094 | 천리아의 승리 (13) | chunria | 2010.03.25 |
| 6093 | 매화 (4) | 봉7 | 2010.03.25 |
| 6092 | 며칠 동안 남녘에 다녀왔습니다. (18) | 돌솥 | 2010.03.25 |
| 6091 | 보고 싶은 노짱 (37) | 김자윤 | 2010.03.25 |
| 6090 | 헛간 (13) | 김자윤 | 2010.03.25 |
| 6089 | [4대강] 낙동강의 피눈물1 (3) | 토르(블루핑크) | 2010.03.24 |
| 6088 | 지난 일요일의 봉하마을&봉화산 (7) | 등불 | 2010.03.24 |
| 6087 | [흰여울누리의 봄] 님의 향기를 담아... (11) | 개성만점 | 2010.03.24 |
| 6086 | 봄비와 함께 봉화산에도 진달래가 피기 시작 합니다. (11) | 봉7 | 2010.03.24 |
| 6085 | (펌)김제동씨가 이야기 하는 노짱님과의 인연 (26) | 부산싸나이 | 2010.03.24 |
| 6084 | 산수유 (6) | 김자윤 | 2010.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