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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143] 오늘도 어제의 누군가가 간절히 원했던 평범한 '내일' 그날입니다.

파란노을note 조회 800추천 132011.12.24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연말이라 개인적인 사정(ㅋ)으로 늦게 도착을 했습니다. 신발(장화)장을 만들고 있네요. 재활용장이라고 더 자랑스러워하시네요.

마터님은 꼴랑 산타모자 쓰고는 호들갑입니다. 수염과 레깅스 정도는 해줘야..........ㅎㅎ

누군가의 손길과 옷깃에 반질반질해진 소나무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오후에는 장군차밭에 올라갔습니다. 장군차밭에는 2 종류의 막대기를 박고 있습니다. 120, 150cm 막대기는 장군차 생태조사를 위한 시작 및 끝과 10m 간격을 표시하기 위한 것으로 기호가 적힌 깃발이 있습니다.

한 종류는 어린 장군차를 낫이나 예초기로 보호하기 위한 막대기입니다. 나중에 장군차밭에서 자봉하실 때는 성급하게 판단하여 막대기를 뽑거나 이동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막대기에 있는 곳에서는 조금 더 주의를 해 주시면 되겠죠?

대부분의 장군차의 상태는 양호합니다. 다만, 조사의 속도가 좀 늦는 것이.............ㅎㅎ 오늘은 이래저래 사진이 적습니다. 다음 주는 꼭 새벽에 출발하여 화포천을 경유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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