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아~~~ 봉하여!

一音note 조회 3,216추천 592009.05.15

5월 13일 꿈에 그리던 봉하마을에 다녀 왔습니다
봉하가자고 노래를 부르시던 어머님과의 여행이었습니다.
사진 몇장 올립니다.
이쁘게 봐 주세요^^

노란 리본이 끝없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어머님께서 글이 적히지 않은 리본을 찿고 계십니다.

기어이 리본에 '노짱님 건강하세요 성불하세요'라고 적으시고 뿌듯해 하십니다.

사자바위가 노짱님과 봉하마을을 지켜주는듯 합니다.

참 많은 펼침막이 걸려있었습니다. 하나같이 노짱님을 응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방송은 과연 품위있는 취재를 하고 있을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봉근이 만이 반갑게 맏아주더군요.

사자바위에서 내려다본 생태연못입니다.

봉하마을이 넘 평화로워보여 찍었습니다.
(요사진은 그때 사자바위위에 진을 치고있던 기자넘들이 생각나서 고민스러웠습니다.)

오른손에 호미를 들고 계신 관음보살님-정토원

호미든의 뜻을 그날 알았습니다.

기타 방명록 작성하고, 그 슈퍼에서 잔치국수 먹고, 봉하빵사서 돌아왔습니다.
이글은 서울로 돌아와서 올립니다.
부족한 글, 사진 죄송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107 계월리 (3) 김자윤 2010.03.27
6106 외로운 문지기 (5) 김자윤 2010.03.27
6105 시골집-144 (2) 김자윤 2010.03.27
6104 [RMH20100327] 영보자애원에 노짱님의 봄을 나누고 왔습니다. (7) 방긋 2010.03.27
6103 [봉하소식] 봉하농장의 무논 (동영상) (19) 세찬 2010.03.27
6102 추억의 교실 (1) 김자윤 2010.03.27
6101 여기~! 공갈 사기꾼들이 꽤 많남유?. (18) chunria 2010.03.27
6100 경포대(?)의 업적 (4) 돌솥 2010.03.26
6099 26, 봉하를 떠나오며... (6) 마도로스0 2010.03.26
6098 귀향 후 처음으로 마을 청소하셨던 날 (11) 돌솥 2010.03.26
6097 천안 광장이 후끈후끈합니다. (2) 대 한 민 국 2010.03.26
6096 이쁜 민주노동당 ( 쓸만한 글 링크.....) (17) 돌솥 2010.03.25
451 page처음 페이지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