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활개치는 세상에서
한줌 부끄러움에 몸을 떨던 자 결국 그 자신을 버림으로써
마지막 남은 자신의 존엄을 지키다.
당신과 동갑인 나도 바보 올시다...지켜주지도 못하고













우리는 이방에서 끝까지 남아 이분의
철학과 사상을
계승하고 계몽할 의무가 있습니다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제와 생각하면 당신은
내 마음 깊은 곳에 찾아와
사랑은 기쁨보다 아픔인 것을
나에게 심어 주었죠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 |
![]() |
![]() |
![]() |
|---|---|---|---|
| 6107 | 계월리 (3) | 김자윤 | 2010.03.27 |
| 6106 | 외로운 문지기 (5) | 김자윤 | 2010.03.27 |
| 6105 | 시골집-144 (2) | 김자윤 | 2010.03.27 |
| 6104 | [RMH20100327] 영보자애원에 노짱님의 봄을 나누고 왔습니다. (7) | 방긋 | 2010.03.27 |
| 6103 | [봉하소식] 봉하농장의 무논 (동영상) (19) | 세찬 | 2010.03.27 |
| 6102 | 추억의 교실 (1) | 김자윤 | 2010.03.27 |
| 6101 | 여기~! 공갈 사기꾼들이 꽤 많남유?. (18) | chunria | 2010.03.27 |
| 6100 | 경포대(?)의 업적 (4) | 돌솥 | 2010.03.26 |
| 6099 | 26, 봉하를 떠나오며... (6) | 마도로스0 | 2010.03.26 |
| 6098 | 귀향 후 처음으로 마을 청소하셨던 날 (11) | 돌솥 | 2010.03.26 |
| 6097 | 천안 광장이 후끈후끈합니다. (2) | 대 한 민 국 | 2010.03.26 |
| 6096 | 이쁜 민주노동당 ( 쓸만한 글 링크.....) (17) | 돌솥 | 2010.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