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비갠 여름 아침
-김광섭
비가 갠 날,
맑은 하늘이 못 속에 내려와서
여름 아침을 이루었으니,
녹음이 종이가 되어
금붕어가 시를 쓴다.
**
그래 이곳은
한 바보가 詩를 쓰던 곳
바보가 토해놓은 詩語로
바보는 存在를 향하여
오늘 땀흘려 노래한다.





















![]() |
![]() |
![]() |
![]() |
|---|---|---|---|
| 6107 | 계월리 (3) | 김자윤 | 2010.03.27 |
| 6106 | 외로운 문지기 (5) | 김자윤 | 2010.03.27 |
| 6105 | 시골집-144 (2) | 김자윤 | 2010.03.27 |
| 6104 | [RMH20100327] 영보자애원에 노짱님의 봄을 나누고 왔습니다. (7) | 방긋 | 2010.03.27 |
| 6103 | [봉하소식] 봉하농장의 무논 (동영상) (19) | 세찬 | 2010.03.27 |
| 6102 | 추억의 교실 (1) | 김자윤 | 2010.03.27 |
| 6101 | 여기~! 공갈 사기꾼들이 꽤 많남유?. (18) | chunria | 2010.03.27 |
| 6100 | 경포대(?)의 업적 (4) | 돌솥 | 2010.03.26 |
| 6099 | 26, 봉하를 떠나오며... (6) | 마도로스0 | 2010.03.26 |
| 6098 | 귀향 후 처음으로 마을 청소하셨던 날 (11) | 돌솥 | 2010.03.26 |
| 6097 | 천안 광장이 후끈후끈합니다. (2) | 대 한 민 국 | 2010.03.26 |
| 6096 | 이쁜 민주노동당 ( 쓸만한 글 링크.....) (17) | 돌솥 | 2010.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