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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한방울.....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였노라....!

충주사과note 조회 1,692추천 142009.05.28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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