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 1월9일 대통령님께 신년인사드리고 왔어요 ◑

원별나무note 조회 2,244추천 432010.01.11




  영하11.5도였던 8시30분 출발할 때의 손발꽁꽁거림이
  3시간 반 지나 동창원IC로 나가니
  영상5도. 아이들 왈: 이야~~대통령님 마을은 봄이네~~ㅎㅎ  하네요. 
  (늬덜동네도 이 시간엔 영상이거덩요??? ...ㅎㅎ)
  좀 번화가 꽃집에 들러 소국과 노란장미 꽃다발을 준비하고 
  전용?기사가 대기중인 차에 올라타서부터는...ㅠㅠ
  대통령님 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부터는...ㅠㅠ
  얼굴이 빨개지면서  뜨거워지는것이 ...
  저 혼자가는 길이었다면 눈물보였을겁니다.. ㅠㅠ  
  
  "다 왔어요. 여기서 쭉~가다 이케이케가면 되지여...??? "
  몇 번 와봤다고 기억하는 모양입니다.. 
 

  그러고 보니 정말 다 왔네요.

  좀 이른 시간였나봅니다. 그렇게 왔어도 주차선안에
  주차해 본 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사이드를 내려놓고 인사드리러 가거나 매점뒤를 어슬렁거리다
  겨우 세워놓고 한숨 돌렸었더랬는데
  1월 9일 12시 전에는 아주 수월하게 했답니다.

  



일단 대통령님 생가뒷마당?으로 한바퀴 돌고 나서는
바로 방명록 써야한다면서 펜을 잡는 따님덜.
언니가 먼저 쓰고 나니 동생도 쓴다면서 언니것 그대로 적네요. 
"대통령님도 과연 보실까???"     - 언니
"보시겠지. 엄마가 그러셨어. 천사가 갖고 가셔 보여드린다고...!"  - 동생
"ㅠㅠ"    - 엄마
" >.<     - 아빠


쉼터 패스,
인사드리고 오면서 들릴거라서!!




바로 알아본 따님덜. 어? 대통령님 여기 계신 거 아닌데...??
저긴데...?? 하며 가리킨 쪽엔






이렇게 ...
이렇게 ...
계시네요 ...
5월이면... 5월이면 새롭게 단장된 모습 뵈러 올께요.
5월 전에도 뵈러 올거지만요.. 대통령님.

따님들과 무릎꿇고 기도를 드렸어요.

마음다해 드린 저희들 기도 들으셨죠? ㅠ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119 [흰여울누리의 봄] 사람들의 발로 깨어나는 봉하들판Ⅰ(3월 27일[토]) (13) 개성만점 2010.03.29
6118 3월 26일(금) 한명숙 전총리 공판현장에서... (1) 에이런 2010.03.29
6117 캥거루족 (1) 돌솥 2010.03.29
6116 산수유 (3) 김자윤 2010.03.29
6115 3월 28일 봉하에 가다. (12) 황석산 2010.03.28
6114 나무 (3) 김자윤 2010.03.28
6113 할머니 (6) 김자윤 2010.03.28
6112 할아버지 (3) 김자윤 2010.03.28
6111 오늘 봉은사 명진 스님은... (23) sg3983 2010.03.28
6110 심장이 타 들어가는 실종자 가족들... (10) 돌솥 2010.03.28
6109 저는요~~ 이 양반이 좋습니다 (1) (8) 돌솥 2010.03.28
6108 순수나라님의 박석문구입니다. (11) 순사모 2010.03.28
450 page처음 페이지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