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RMH20110108~09]가슴시리도록 그리운 노짱님

방긋note 조회 1,766추천 312011.01.10

사랑나누미회원들과 함께
노짱님께 새해 신년인사를 드리러 봉하에 다녀 왔습니다.
"노짱님 나와 주세요~"
"대통령님~저희들 왔어요"
이제는 목소리를 삼키고 마음속으로 되뇌이면
가슴 속 깊은 곳에 그분의 음성이 메아리쳐질뿐....
칼바람에 살이 에리고 가슴이 시리도록 애닯은 그리운 노짱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
랑
합
니
다
♡



촛불을 놓으면서 무슨 생각을 하였을까요???
서있는 자리
놓는 위치는 다르지만
모두들 노짱님을 그리워 하는 마음으로..........



신년회에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이 권여사님과 함께 할 수 없어 많이 죄송하고 아쉬웠습니다.
권여사님을 직접 만나 뵙고 새해인사를 드렸습니다.
두 손을 꼭 잡으시면서
손이 왜이리 차가웁냐고 하시면서 환하게 웃으시며
반갑고 따뜻하게 맞아 주시는 여사님을 뵙는 순간 눈물이....ㅠㅠ
여사님과 함께 할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의 선물 늘 가슴에 새기고 살겠습니다.
현관 밖까지 배웅을 해주시는 자상함과 겸손한 여사님의 모습을 뵈오면서
마치 대통령님을 뵈온 것 같았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119 [흰여울누리의 봄] 사람들의 발로 깨어나는 봉하들판Ⅰ(3월 27일[토]) (13) 개성만점 2010.03.29
6118 3월 26일(금) 한명숙 전총리 공판현장에서... (1) 에이런 2010.03.29
6117 캥거루족 (1) 돌솥 2010.03.29
6116 산수유 (3) 김자윤 2010.03.29
6115 3월 28일 봉하에 가다. (12) 황석산 2010.03.28
6114 나무 (3) 김자윤 2010.03.28
6113 할머니 (6) 김자윤 2010.03.28
6112 할아버지 (3) 김자윤 2010.03.28
6111 오늘 봉은사 명진 스님은... (23) sg3983 2010.03.28
6110 심장이 타 들어가는 실종자 가족들... (10) 돌솥 2010.03.28
6109 저는요~~ 이 양반이 좋습니다 (1) (8) 돌솥 2010.03.28
6108 순수나라님의 박석문구입니다. (11) 순사모 2010.03.28
450 page처음 페이지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