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게 참 쓰린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게 참 쉬운거더라
내 잊지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에 눈물이 차올라
잊지못해서 가슴에 사무친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하는데
무얼찾아 이길을 서성일까
무얼찾아 여기있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
![]() |
![]() |
![]() |
![]() |
|---|---|---|---|
| 6119 | [흰여울누리의 봄] 사람들의 발로 깨어나는 봉하들판Ⅰ(3월 27일[토]) (13) | 개성만점 | 2010.03.29 |
| 6118 | 3월 26일(금) 한명숙 전총리 공판현장에서... (1) | 에이런 | 2010.03.29 |
| 6117 | 캥거루족 (1) | 돌솥 | 2010.03.29 |
| 6116 | 산수유 (3) | 김자윤 | 2010.03.29 |
| 6115 | 3월 28일 봉하에 가다. (12) | 황석산 | 2010.03.28 |
| 6114 | 나무 (3) | 김자윤 | 2010.03.28 |
| 6113 | 할머니 (6) | 김자윤 | 2010.03.28 |
| 6112 | 할아버지 (3) | 김자윤 | 2010.03.28 |
| 6111 | 오늘 봉은사 명진 스님은... (23) | sg3983 | 2010.03.28 |
| 6110 | 심장이 타 들어가는 실종자 가족들... (10) | 돌솥 | 2010.03.28 |
| 6109 | 저는요~~ 이 양반이 좋습니다 (1) (8) | 돌솥 | 2010.03.28 |
| 6108 | 순수나라님의 박석문구입니다. (11) | 순사모 | 2010.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