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다들 나들이 가셨나요? 한가한 틈을 타서..

집앞공원note 조회 1,334추천 152011.06.04


이제는 시들었을 오월의 꽃 모란. 오월 어느날 떨어져 누운 꽃잎마저 시들어버리고는...
내년에 다시 피겠지요.


아차! 이름이 입안에서 뱅뱅돌며 생각이 안납니다. 추후 생각나면 알려드리기로 하고..
괴불주머니입니다. 뒤 늦게 머리속 회로가 정상 작동해서리 ㅎㅎㅎ


으름꽃..큰 꽃이 암꽃, 작은 꽃이 수꽃이고 향기가 아주 좋습니다.


부서지는 시내물..지리산 기슭에서..


인동꽃입니다. 흰색은 갖 핀꽃. 노란색은 오래된 꽃. 그리하여 금은화란 이름이 붙었답니다.


올봄에 엄마닭이 품어 부화한 병아리입니다. 행복한 가족이지요?


그리고 화룡점정은 아니지만..좀 심한 자랑질입니다. 제가 찍은겁니다. 첫솜씨ㅎㅎㅎ 그리고 유툽에도 처음 올려봤습니다. 아무래도 자랑질을 이곳저곳 넘 심하게 하는 듯합니다. 원래 처음에는 그러니까 이해해주시기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119 [흰여울누리의 봄] 사람들의 발로 깨어나는 봉하들판Ⅰ(3월 27일[토]) (13) 개성만점 2010.03.29
6118 3월 26일(금) 한명숙 전총리 공판현장에서... (1) 에이런 2010.03.29
6117 캥거루족 (1) 돌솥 2010.03.29
6116 산수유 (3) 김자윤 2010.03.29
6115 3월 28일 봉하에 가다. (12) 황석산 2010.03.28
6114 나무 (3) 김자윤 2010.03.28
6113 할머니 (6) 김자윤 2010.03.28
6112 할아버지 (3) 김자윤 2010.03.28
6111 오늘 봉은사 명진 스님은... (23) sg3983 2010.03.28
6110 심장이 타 들어가는 실종자 가족들... (10) 돌솥 2010.03.28
6109 저는요~~ 이 양반이 좋습니다 (1) (8) 돌솥 2010.03.28
6108 순수나라님의 박석문구입니다. (11) 순사모 2010.03.28
450 page처음 페이지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