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대통령에게 할말이 있다고 하는 어린 아이 ㅎㅎㅎ

내마음note 조회 1,822추천 192011.12.03







하라버지  할말이 있어요



뭔데 > 말해보렴




하라버지 뽀뽀 해드릴께요






흐믓 ~~





어린애가 대통령님~이라고 부르네요.  대통령님 피곤하다



해맑은 아이표정이 대통령님 발걸음을 돌려네요.





그래도 노력하면 들어가시는 발걸음 돌릴수 있잖아요. 저 아이는 안된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않았을 겁니다.







정중히 허리숙여 인사합니다. 이제 새삼스럽지않죠.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습니까?



방문객과 대통령님 밝은표정으로 마주 봅니다.




--펌


그리움 / 송광선




뉘라서 저 바다를 밑이 없다 하시는고

백천길 바다라도 닿이는 곳  있으리만

임 그린  이 마음 이야 그릴수록  깊으이다

하늘이  땅에 이었다 끝있는양  말지 마소

가보면  멀고 멀고 어디 끝이 있으리요


임 그린 저 하늘 해 그릴 수록  머오이다

깊고 먼 그리움을 노래우에  얹노라니

정회는 끝이 없고 곡조는  짜르이다

곡조는 짜를지라도  남아 울림 들으소서


이은상 작사, 홍난파 작곡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119 [흰여울누리의 봄] 사람들의 발로 깨어나는 봉하들판Ⅰ(3월 27일[토]) (13) 개성만점 2010.03.29
6118 3월 26일(금) 한명숙 전총리 공판현장에서... (1) 에이런 2010.03.29
6117 캥거루족 (1) 돌솥 2010.03.29
6116 산수유 (3) 김자윤 2010.03.29
6115 3월 28일 봉하에 가다. (12) 황석산 2010.03.28
6114 나무 (3) 김자윤 2010.03.28
6113 할머니 (6) 김자윤 2010.03.28
6112 할아버지 (3) 김자윤 2010.03.28
6111 오늘 봉은사 명진 스님은... (23) sg3983 2010.03.28
6110 심장이 타 들어가는 실종자 가족들... (10) 돌솥 2010.03.28
6109 저는요~~ 이 양반이 좋습니다 (1) (8) 돌솥 2010.03.28
6108 순수나라님의 박석문구입니다. (11) 순사모 2010.03.28
450 page처음 페이지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