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 ||
| ||
고통과 고생을 저는 다 헤아리지 못합니다. 그저 미루어 짐작할 뿐이지요. 올초, 처음 이 동영상을 보던 날, 외할머니께서 살아계실 때 노공 님의 이 위로말씀을 들으셨으면 반세기 넘는 세월동안 가슴에 한을 안은 채 고난의 세월을 살아오신 외할머니께 큰 위로가 되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얼마나 들던지요. 몇 달만 더 사셨어도 아니, 몇 달만 더 빨리 말씀하셨어도... 저는 지금도 이 영상을 보면 눈물이 흐릅니다. 어둠이 내려오는 토요일 초저녁, 조용한 점빵에 있으니 외할머니가 생각나 이 영상을 올립니다. 노공 님도 보고 싶습니다.ㅠㅠ |
![]() |
![]() |
![]() |
![]() |
|---|---|---|---|
| 6131 | 산수유 (4) | 김자윤 | 2010.03.30 |
| 6130 | 부부 (4) | 김자윤 | 2010.03.30 |
| 6129 | 청남대 사진 몇장 더 올려봅니다. (4) | 시옷 | 2010.03.30 |
| 6128 | 지율스님과 낙동강을 걷다 (3) | 그늘 | 2010.03.30 |
| 6127 | 출장다녀오는 길에 14번 우회국도 타고 (12) | 가락주민 | 2010.03.30 |
| 6126 | 꽃처럼 아름다워서 슬픈 분!!! - 봄날은 간다 (김윤아) (19) | 돌솥 | 2010.03.30 |
| 6125 | 복숭아나무 (4) | 김자윤 | 2010.03.30 |
| 6124 | 제비꽃 (3) | 김자윤 | 2010.03.30 |
| 6123 | 손을 마주하던 기분 ... 아시겠습니까? (5) | 시옷 | 2010.03.30 |
| 6122 | 시인 정희성님에 대하여....(돌솥님의 글에 댓글로 쓰기엔 넘 길어..) (8) | 들에핀꽃 | 2010.03.29 |
| 6121 | 세상살이 하도 어렵고... (11) | 돌솥 | 2010.03.29 |
| 6120 | [흰여울누리의 봄] 사람들의 발로 깨어나는 봉하들판Ⅱ[3월 28일(일)] (22) | 개성만점 | 2010.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