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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와 바위
조회 1,513추천 222009.04.22
아시죠!
저희들 일일이 글올리지 못해도 당신을 믿고 사랑 합니다.
한 마음 보내 드립니다.
요즘 저희 아들에게 물어 봅니다.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대통령은 여무현 그렇게 대답합니다.
4살 아들이지만 알고 있는듯 합니다
그렇듯 우리의 동지들은 더 똘똘 뭉칠것입니다.
하나님께 빕니다.
우리 대통령 노무현님에게 한없는 지혜와 힘을 달라고요.
거짓과 폭력이 난무하는 지금 대한민국을 독재에서 구해 달라고요.
동지들 힘내세요.
그리고 토요일 멀리서 오시는 분 저희집에서 일요일 봉화로 갈뿐 저의 집에서 주무시도록 하세요.
연락주시면 제가 모실께요.
참고로 저희 집은 장유 입니다.
312-77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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