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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 맘때 입니다 봉하는 그렇게도 궂었던가요? 흐렸던가요
올해 이맘때 봉하는 궂었던가요 흐렸던가요?
봉하는 이미 새로움으로 생기를 찾고 있습니다 가까운시간에 그 생기를 가져가 십시요
오늘도 봉하는 참새가족을 품고 허락할 정도의 맘 가짐을 여전히 가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참새 까지도 품을줄 아시는 대장님의 맘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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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28 | 지율스님과 낙동강을 걷다 (3) | 그늘 | 2010.03.30 |
| 6127 | 출장다녀오는 길에 14번 우회국도 타고 (12) | 가락주민 | 2010.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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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25 | 복숭아나무 (4) | 김자윤 | 2010.03.30 |
| 6124 | 제비꽃 (3) | 김자윤 | 2010.03.30 |
| 6123 | 손을 마주하던 기분 ... 아시겠습니까? (5) | 시옷 | 2010.03.30 |
| 6122 | 시인 정희성님에 대하여....(돌솥님의 글에 댓글로 쓰기엔 넘 길어..) (8) | 들에핀꽃 | 2010.03.29 |
| 6121 | 세상살이 하도 어렵고... (11) | 돌솥 | 2010.03.29 |
| 6120 | [흰여울누리의 봄] 사람들의 발로 깨어나는 봉하들판Ⅱ[3월 28일(일)] (22) | 개성만점 | 2010.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