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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자기소개서
쉰 두 살의 남자.
요리도 곧잘하고 다림질은 수준급으로 하는 다정한 가장.
사람, 노무현이 좋아서
정치인 노무현이 외로워보여서
거친 정치판에 뛰어든 남자.
그 남자 유시민의 자기 소개서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48539






오늘 집에 손님이 왔는데
마침 저녁에 천안함에 대한 뉴스가 나왔습니다.
오십대 아짐들이 대부분 그렇듯 정치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설명하다 봉하사진관에 들어가
퇴임대통령이 얼마나 국민들한테 사랑을 받으셨나... 보여준다고 열었더니
그런데 공교롭게도 마침 위 사진들이 나왔습니다.
그냥 넘어갈 수 없지요?
사진 본 김에 정치의 중심에 서 계신
두 분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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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1 | 산수유 (4) | 김자윤 | 2010.03.30 |
| 6130 | 부부 (4) | 김자윤 | 2010.03.30 |
| 6129 | 청남대 사진 몇장 더 올려봅니다. (4) | 시옷 | 2010.03.30 |
| 6128 | 지율스님과 낙동강을 걷다 (3) | 그늘 | 2010.03.30 |
| 6127 | 출장다녀오는 길에 14번 우회국도 타고 (12) | 가락주민 | 2010.03.30 |
| 6126 | 꽃처럼 아름다워서 슬픈 분!!! - 봄날은 간다 (김윤아) (19) | 돌솥 | 2010.03.30 |
| 6125 | 복숭아나무 (4) | 김자윤 | 2010.03.30 |
| 6124 | 제비꽃 (3) | 김자윤 | 2010.03.30 |
| 6123 | 손을 마주하던 기분 ... 아시겠습니까? (5) | 시옷 | 2010.03.30 |
| 6122 | 시인 정희성님에 대하여....(돌솥님의 글에 댓글로 쓰기엔 넘 길어..) (8) | 들에핀꽃 | 2010.03.29 |
| 6121 | 세상살이 하도 어렵고... (11) | 돌솥 | 2010.03.29 |
| 6120 | [흰여울누리의 봄] 사람들의 발로 깨어나는 봉하들판Ⅱ[3월 28일(일)] (22) | 개성만점 | 2010.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