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대통령님께서 산책하셨든 (대통령님 길)산책로에서..

조기 쓰레기가 보이네요..

가시넝쿨을 헤집고 들어가 쓰레기 줍는분 천사같이 아름답네요..

두꺼비가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아주 잘 생겼지요^^

아주 특별한 이 길에 쓰레기를 버린다는 건 생각도 못하겠지요..많이 아쉬운 일입니다.


봉하마을을 방문하신 방문객들은 께끗한 아름다운봉하 마을 어떻게 생각 하실까요..

갈망하고.

놓아버린 그리움..

작은 소원을 담고..

단란한 (父子之間)부자지간 처럼 요렇게 말입니다.기특하죠^^

잠시 남겨뒀든 시간을 찾아..

소중한 사람이 모여서 특별한 기억을 남기고..

...

행복한 가족이지요?..^^
![]() |
![]() |
![]() |
![]() |
|---|---|---|---|
| 6131 | 산수유 (4) | 김자윤 | 2010.03.30 |
| 6130 | 부부 (4) | 김자윤 | 2010.03.30 |
| 6129 | 청남대 사진 몇장 더 올려봅니다. (4) | 시옷 | 2010.03.30 |
| 6128 | 지율스님과 낙동강을 걷다 (3) | 그늘 | 2010.03.30 |
| 6127 | 출장다녀오는 길에 14번 우회국도 타고 (12) | 가락주민 | 2010.03.30 |
| 6126 | 꽃처럼 아름다워서 슬픈 분!!! - 봄날은 간다 (김윤아) (19) | 돌솥 | 2010.03.30 |
| 6125 | 복숭아나무 (4) | 김자윤 | 2010.03.30 |
| 6124 | 제비꽃 (3) | 김자윤 | 2010.03.30 |
| 6123 | 손을 마주하던 기분 ... 아시겠습니까? (5) | 시옷 | 2010.03.30 |
| 6122 | 시인 정희성님에 대하여....(돌솥님의 글에 댓글로 쓰기엔 넘 길어..) (8) | 들에핀꽃 | 2010.03.29 |
| 6121 | 세상살이 하도 어렵고... (11) | 돌솥 | 2010.03.29 |
| 6120 | [흰여울누리의 봄] 사람들의 발로 깨어나는 봉하들판Ⅱ[3월 28일(일)] (22) | 개성만점 | 2010.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