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인사 드리는 부산싸나이 입니다.
2주기 전날의 봉하풍경을 오랜만에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셔터질이 영 어색하여 올릴만한 사진들이 없지만 그래도 오랜만의 인사라 생각하고 올립니다.
사진에 대한 부연 설명은 드리지 않아도 잘 아실거라 생각하고 생략 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카메라가 조금은 손에 붙질 않아 어색하지만 카메라와 함께 봉하를 간단히 둘러 보았다.
위 사진을 보고 왜 사자바위라고 하는지를 오늘에야 깨달았다.
![]() |
![]() |
![]() |
![]() |
|---|---|---|---|
| 6131 | 산수유 (4) | 김자윤 | 2010.03.30 |
| 6130 | 부부 (4) | 김자윤 | 2010.03.30 |
| 6129 | 청남대 사진 몇장 더 올려봅니다. (4) | 시옷 | 2010.03.30 |
| 6128 | 지율스님과 낙동강을 걷다 (3) | 그늘 | 2010.03.30 |
| 6127 | 출장다녀오는 길에 14번 우회국도 타고 (12) | 가락주민 | 2010.03.30 |
| 6126 | 꽃처럼 아름다워서 슬픈 분!!! - 봄날은 간다 (김윤아) (19) | 돌솥 | 2010.03.30 |
| 6125 | 복숭아나무 (4) | 김자윤 | 2010.03.30 |
| 6124 | 제비꽃 (3) | 김자윤 | 2010.03.30 |
| 6123 | 손을 마주하던 기분 ... 아시겠습니까? (5) | 시옷 | 2010.03.30 |
| 6122 | 시인 정희성님에 대하여....(돌솥님의 글에 댓글로 쓰기엔 넘 길어..) (8) | 들에핀꽃 | 2010.03.29 |
| 6121 | 세상살이 하도 어렵고... (11) | 돌솥 | 2010.03.29 |
| 6120 | [흰여울누리의 봄] 사람들의 발로 깨어나는 봉하들판Ⅱ[3월 28일(일)] (22) | 개성만점 | 2010.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