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노)을속에서 빛나는 구름은
(무)언의 목소리로 말을 합니다
(현)시대를 살면서 서민들을 위한
(대)통령은 오로지 노무현님이라고...
(통)치와 정책은 오로지 국민을 향하고
(령)령들과 함께하는 마음이셨음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님)이 있어 지난 5년간 행복했음을 떠난후에 아는 어리석은 우리들이었습니다.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뢰는 그냥 얻어지는게 아닙니다.
(축) 늘어진 어깨 다독이시며 희망을 주시는 당신이여
(하)늘아래서 당신과 함께 숨쉴 수 있다는 것이
(드)넓은 광야에서 양팔 벌려 맞는 시원한 바람처럼 벅차오릅니다.
(립)싱크 하듯이 공허한 현 정부가
(니)힐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걸
(다)시는 보지 않을 수 있도록 우리는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면서 오늘하루는 행복에 젖고 싶습니다.
작년에 지어본 글입니다..
같은 하늘아래서 당신과 숨쉴 수 있다는 것이 참 행복했었습니다.
Notti senza Amore(한 없는 사랑) / Kate St John
![]() |
![]() |
![]() |
![]() |
|---|---|---|---|
| 6143 | 오늘도 이분 생각을 합니다 (1) | 함께삶 | 2010.04.01 |
| 6142 | 서거 한 달 전 4월 23일의 사자바위 (23) | chunria | 2010.04.01 |
| 6141 | 이 그림이 쓰여질 수 있을런지요? (14) | 난깨어있나 | 2010.04.01 |
| 6140 | 그래도 봄은 온다 (9) | 돌솥 | 2010.04.01 |
| 6139 | 强敵 - 한명숙 총리!!! (13) | 돌솥 | 2010.04.01 |
| 6138 | 어느덧 4월입니다. (6) | 돌솥 | 2010.04.01 |
| 6137 | [ 내 파인더속 대통령 ] 예고편 - 서거 1주기 5월23일 공개 (23) | 必立 | 2010.04.01 |
| 6136 | MBC 피디수첩 구조전문가도 이해 못하겠다고 합니다. (3) | 대 한 민 국 | 2010.04.01 |
| 6135 | 저만 안 보이나요? (17) | 돌솥 | 2010.03.31 |
| 6134 | 숙성김치가 출시됩니다 (23) | 호미든 | 2010.03.31 |
| 6133 | 순수나라님 보고싶습니다. 어디에 계십니까? (10) | 순사모 | 2010.03.31 |
| 6132 | 시골집-145 (5) | 김자윤 | 2010.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