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사라 문을 만나기 위해 난생 처음으로 ‘예술의 전당’엘 갔습니다.
첫 느낌은 뒤통수를 야무지게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예술, 창작 이런 단어가 무슨 뜻인지 약간 알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 좋게도 한겨레 문화부 노형석 기자의 해설을 듣게 되어 더욱 좋았습니다.
사진 찍기를 새로 시작해야겠습니다.
“사진은 나에게 긴 작업이고 직업이다. 그것은 ‘즐거운 우연’들로 넘쳐난다. 처음엔 직업으로 시작했지만, 무엇을 보고 있는지 보여주려는 욕심이 생겼을 때는 내 ‘작업’이 되었다. 사진은 내 삶을 지속하게 해주고, 내 존재감을 드러내준다. 혹 작업을 하고 있지 않더라도 나는 사진가다. 나는 더 많은 것을 오랫동안 보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촬영하다 불현듯 찾아오는 이미지에 주목한다. 내가 전달하고 싶은 것도 그 이상한 ‘우연-Coincidences'이 아닐까.”
-2009년 7월 프랑스 파리 몽파르나스 사라 문 스튜디오에서의 인터뷰 中
아래 클릭하면 도움되는 글이 있습니다.
![]() |
![]() |
![]() |
![]() |
|---|---|---|---|
| 6155 | 노무현재단 ARS 후원전화 홍보를 이렇게 해 봅니다. (12) | 순사모 | 2010.04.02 |
| 6154 | 바램 (3) | 시옷 | 2010.04.02 |
| 6153 | 시골집-146 (4) | 김자윤 | 2010.04.02 |
| 6152 | 제발 좀 생각을 하고 살자~ (1) | 하이닉스 ENG | 2010.04.02 |
| 6151 | [봉하소식] 4월초에 만난 화포천 (10) | 세찬 | 2010.04.02 |
| 6150 | [봉하소식] 2009년 자원봉사활동(동영상) (13) | 세찬 | 2010.04.02 |
| 6149 | 11차, 12차 한명숙 전총리 공판현장에서... (13) | 에이런 | 2010.04.02 |
| 6148 | 저는요~~ 이 양반이 좋습니다 (2) (12) | 돌솥 | 2010.04.02 |
| 6147 | 할머니 (8) | 김자윤 | 2010.04.02 |
| 6146 | 시퍼렇게 얼어 떨어진 굵은 꽃송이들...... (3) | 돌솥 | 2010.04.02 |
| 6145 | 고향바다 풍경 (2) | 가락주민 | 2010.04.02 |
| 6144 | 조선일보가 급하긴 급한가봅니다. (4) | 대 한 민 국 | 2010.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