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띄어쓰기 하나에 따라
그 뜻은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하찮은 영어도 이런데 하물며 우리글이랴?
영어 철자 하나 틀리면 유무식을 따지는 사람들이
정작 소중한 우리글은 아무렇게나 올려도 되는 듯이...
visionisnowhere ???
Vision is no where. 꿈은 어디에도 없다.
Vision is now here. 꿈은 지금 여기에 있다.
우리말 예문
ㄱ) 한번 해 보자.
한번 가 보고 싶어요.
ㄴ) 한 번도 찾아뵙지 못했다.
그 소식에 또 한 번 놀랐다.
붙여 쓴 ㄱ의 '한번'은 "일단"의 뜻이고,
띄어 쓴 ㄴ의 '한 번'은 "한 번", "두 번", "세 번"의 뜻입니다.
ㄱ) 숙제를 못하다.
ㄴ) 숙제를 못 하다.
붙여 쓴 '못하다'는 "하긴 했는데, 일정한 수준에 못 미치다"의 뜻이고,
띄어 쓴 '못 하다'는 "하지 못하다"의 뜻입니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
![]() |
![]() |
![]() |
![]() |
|---|---|---|---|
| 6155 | 노무현재단 ARS 후원전화 홍보를 이렇게 해 봅니다. (12) | 순사모 | 2010.04.02 |
| 6154 | 바램 (3) | 시옷 | 2010.04.02 |
| 6153 | 시골집-146 (4) | 김자윤 | 2010.04.02 |
| 6152 | 제발 좀 생각을 하고 살자~ (1) | 하이닉스 ENG | 2010.04.02 |
| 6151 | [봉하소식] 4월초에 만난 화포천 (10) | 세찬 | 2010.04.02 |
| 6150 | [봉하소식] 2009년 자원봉사활동(동영상) (13) | 세찬 | 2010.04.02 |
| 6149 | 11차, 12차 한명숙 전총리 공판현장에서... (13) | 에이런 | 2010.04.02 |
| 6148 | 저는요~~ 이 양반이 좋습니다 (2) (12) | 돌솥 | 2010.04.02 |
| 6147 | 할머니 (8) | 김자윤 | 2010.04.02 |
| 6146 | 시퍼렇게 얼어 떨어진 굵은 꽃송이들...... (3) | 돌솥 | 2010.04.02 |
| 6145 | 고향바다 풍경 (2) | 가락주민 | 2010.04.02 |
| 6144 | 조선일보가 급하긴 급한가봅니다. (4) | 대 한 민 국 | 2010.04.02 |